"마스터교원 연수를 통해 인공지능 활용의 방향성을 심도있게 이해할 수 있게 되었고, 다양하고 실질적인 인공지능 프로그램 활용을 다루면서 인공지능 융합 교육의 방향성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오프라인 연수에서 동교과 교사들과 인공지능에 대한 활용 사례를 공유하며 긍정적인 영향을 나누었고, 학교급과 교과를 넘나드는 다양한 사례를 접하고 토론하면서, 인공지능 활용 교육에 대한 확장적 사고가 일어나게 되었다. 인공지능 융합교육에 열의 있는 선생님들과 함께하면서 인공지능에 대한 시야를 넓힐 수 있었고, 마스터교원으로의 방향성도 탐색해볼 수 있었다."
"그 동안 SW와 AI관련 연수와 수업을 여러차례 경험하면서 많은 지식과 수업사례를 쌓았었는데 이 번 연수를 통해서 그 동안 배워왔던 내용을 깊이있게 생각해보고 실제 수업에 녹여내기 위해 노력하는 경험을 갖게 되는 귀중한 연수였습니다. 이 연수를 준비하고 운영하셨던 교수님들과 선생님들께서 연수 준비 및 운영 과정에서 얼마나 많은 고민을 하셨을지 느껴졌고 그 결과 정말 의미있는 연수가 만들어졌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처음 AIEDAP 마스터교원으로 선정되어 연수에 참여하게 되었을 때, 서울, 경기, 인천, 제주지역에서 인공지능교육의 대가로 활약하시는 초,중,고등학교 선생님들과 함께 연수를 받게 되었다는 것이 너무 기뻤습니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AI융합교육대학원 5학기의 교육과정을 단 60시간으로 압축한 듯한 알찬 커리큘럼으로 6월 17일부터 4주 동안 매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저녁 8시까지 수험생이 된 것처럼 열심히 인공지능교육 전반에 대한 지식들을 깊고 빠르게 훑어나가야 했습니다. 하루종일 수업을 듣고 나면, 퀴즈와 과목별 실습 과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이리저리 자료들을 찾아보며 또 몇 일씩 고민을 해야했습니다. 오프라인 연수에서는 2박 3일 중 2일 내내 아름다운 제주 바다를 통유리로 바라만 보며, 오전 내 강의를 듣고, 들은 내용을 바탕으로 열심히 인공지능융합교육 수업계획서를 작성하기 바빴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서로 다른 배경지식을 가진 초,중,고 교사들을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은 연수였기에, 다양한 강의들을 통해서 인공지능융합교육에 대한 공통된 밑그림을 그리게 할 시간이 필요해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이 너무 짧았기에, 연수를 운영하는 운영진도, 연수에 참여하는 연수생도 함께 울고, 웃어가며 지난 2개월을 보낸 것 같습니다. 다양한 연수들 중에서 온라인 연수는 시대상을 반영하여 ChatGPT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었던 박찬준 강사님의 강의가 너무 좋았습니다. 오프라인 강의는 전부 다 들어보고 싶을만큼 훌륭한 강사님들의 강의 중 한 강사님의 강의를 선택해서 듣는 것이었는데, 조현기 강사님의 명강의로 인공지능융합교육에 대한 이해의 폭을 확장할 수 있어서 너무 유익했습니다. 또, 제가 작성한 수업 계획서에 대해 같은 분야 관심사를 가진 전문가의 피드백을 받을 수 있었던 것도 이 연수만의 특장점인 것 같습니다. 한 가지 바람이 있다면 인공지능교육에 대해 관심을 가진 초중고 교사들이 한 자리에 모여 각 학교급별 인공지능교육에 대해 이런 저런 의견을 나누고, 소통할 시간이 부족했던 것이 제일 아쉬워서 이번 연수를 시작으로 AIEDAP 마스터교원 후속 연수가 운영되어, 초중고 인공지능교육 발전을 위한 연구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인공지능 융합교육이라는 주제로 이렇게 다양한 교과의 많은 선생님들과 함께 한 적은 처음이라 매우 즐거웠습니다. 강사님의 강의와 선생님들과의 교류를 통하여 정말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개별 교과가 아닌 인공지능 융합교육의 차원에서 이런 대규모 숙박 연수가 주기적으로 있으며 서로 교류하면 좋겠습니다. 프로그램 준비하고 진행해주신 스탭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인공지능 융합교육에 대해 기초 이론부터 현장 적용까지 심도 있게 배울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인공지능 각 분야의 전문가분들로부터 직접 수업을 들을 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또 다양한 지역의 멋진 선생님들과 함께 수업을 들을 수 있어서 신기하고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연수를 위해 많은 분들이 애써주셔서 정말 감사했고 늘 더 좋은 방향으로 연수가 진행될 수 있도록 신경 써 주셔서 즐겁게 연수를 잘 들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동안 인공지능 융합교육에 대해 고민이 많았는데, 어떤 방향으로 나가야 할지 감을 잡을 수 있었고 앞으로 현장에 나가 연수에서 배운 내용들을 잘 활용해 보고자 합니다."
